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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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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BOOKS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책
‘윌북’이 만듭니다.

11세기 톨레도는 번역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톨레도의 번역가들은 아랍어로 번역되었던 고대 그리스 저작물을 라틴어로 번역했고,
번역본들은 필사가 필사가 유럽의 지식인들에게 퍼지게 됩니다.

톨레도의 번역 문화는 르네상스 시대의 기초를 마련했습니다.
톨레도의 번역가들은 이슬람 제국을 넘어서고 경쟁의식을 갖기보다는
그들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그들의 위에 올라서 더 멀리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중세 영국의 지식인이었던 존 솔즈베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탄 난쟁이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보다 더 멀리 더 잘 볼 수 있으나, 이는 우리의 시각이 더 예민하다거나
우리의 키가 더 크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우리를 공중에 들어 올려
그들의 거대한 키만큼 높여주기 때문이다.”

우리가 독서를 통해 저자의 어깨 위에 올라 더 먼 곳을 볼 수 있도록
‘윌북’은 오늘도 거인의 어깨가 되어 줄 한 권의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