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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팻캣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빅팻캣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부제
빅팻캣 시리즈
저자
무코야마 아츠코, 무코야마 다카히코 저/다카시마 데츠오 그림
역자
김은하
출간일
2018년 6월 10일
ISBN
9791155811573
사양
192쪽 | 259g | 128*188*20mm
분야
어학
정가
10,800원
구매처
빅팻캣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빅팻캣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빅팻캣 시리즈
저자
무코야마 아츠코, 무코야마 다카히코 저/다카시마 데츠오 그림
역자
김은하
정가
10,800원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 공부법

영어의 핵심을 가장 쉬운 말로 설명하는 책이다. 영어라는 언어의 정체가 이제야 풀린다. 왜 해도 해도 제자리인지? 왜 영어 자존감이 늘 바닥인지? 바로 공부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죽어라 공부했음에도 ‘꿀 먹은 벙어리’로 시작한 미국 유학 생활 20년과 고국에서의 영문학과 교수 생활을 거친 저자는 비영어권 학습자가 영어를 깨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이 한 권에 담았다. ‘저자의 경험이 녹아든 정직한 책’이라는 평가부터 ‘나를 영어강사로 만들어준 인생 책’이라는 고백까지 책에 쏟아진 찬사는 끝이 없다.
이 책이 가진 힘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간단하고도 명료하다. 오랜 세월 영어를 가르쳐온 저자만의 노하우가 명쾌한 언어로 씌어 있다. 둘째 기본만 확실히. 곁가지는 쳐내고 영어의 감각만을 익히도록 핵심을 잡아준다. 셋째 술술 읽힌다. 거대한 뚱보 고양이 빅팻캣과 그의 친구 에드를 등장시켜 마치 소설책을 읽듯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영어의 기초가 머릿속에 각인이 된다.
그러나 ‘이 책만으로 영어가 된다’라는 말은 명백한 거짓이다. 저자는 이 책으로 최소한의 방법론을 익힌 후 광대한 원서의 세계로 나아가라고 한다. 영어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을 익히고 쉬운 원서부터 한 권씩 독파해나갈 때 비로소 영어가 내 것이 된다는 것.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 영어의 기초를 단단히 잡고 싶은 사람들에게 작지만 확실한 무기가 되어줄 책이다.
빅팻캣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