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영어학습서 《교양 있는 우리아이를 위한 세계역사 이야기》 중세편. 이 책은 교수 출신 엄마가 실제 자신의 아이들에게 ‘역사란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것’임을 알려주기 위해 쓴 세계사 입문서다. 밤마다 이불 속에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듯 써내려간 이야기체의 책으로, 단순하고 간결한 영어 문장으로 인류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놓는다. 영어 리딩과 역사에 강하면 국어는 물론 사회, 토론 능력까지 향상될 것이며 나아가 세계인의 눈으로 인류의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도 읽는 글로벌 시민 의식이 생겨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