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남매를 키운 만렙 엄마이자
베스트셀러 육아 상담사의 확고하고 단단한 육아 원칙!
평범한 듯 특별하고 엄격한 듯 감동적인 이스라엘 엄마의 육아 이야기
육아 상담사이자 다섯 남매의 어머니로 ‘밀레니얼 부모 세대의 구루’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에이나트 나단은 아이들이 사회라는 정글숲을 스스로 잘 헤쳐나가며 따뜻하고도 단단한 개인으로 커나가도록, 양육과 상담 경험에서 얻은 원칙과 지혜를 공유한다. 출간된 이래 수년간 이스라엘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지킨 이 책은 초보 엄마 시절을 거쳐 질풍노도 십대 자녀와의 갈등에 직면하기까지, 부모라면 누구나 겪을 만한 다양한 상황에 대한 절대적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최고의 육아서로 자리매김했다.
“부모가 되어 아이를 키운다는 게 무엇인지, 그 진짜 의미를 놀랍도록 세심하고도 거대하게 담아낸 책”
■ 《뉴욕타임스》
“공감과 사려, 지혜와 진심이 가득하다. 이 책에 담긴 육아 이야기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것이다.”
■ 갈 가도트 (〈원더우먼〉 배우)
“아이가 오랫동안 또래들에게 괴롭힘당했음을 알게 된 후, 내가 형편없는 부모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해 긴 시간 고통스러웠다. 진솔하고 따뜻한 언어로 자신의 경험을 나누어준 저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낙담한 부모가 포기하지 않고 다시 힘을 내어 ‘이만하면 좋은’ 부모 되기를 계속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팁들이 여기 담겨 있다.”
■ 김태경 (우석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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