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
김보라, 정여울, 타라 웨스트오버, 엘리자베스 길버트 추천!
술라이커 저우아드는 프린스턴대학교를 갓 졸업한 스물두 살에 생존률 35%의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엉망인 채 완전한 축제』는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그가 다시 삶으로 향하는 여정을 기록한 회고록이자, ‘치료’가 끝난 후 마주한 두 번째 삶에서 찾은 진정한 ‘치유’와 ‘새 출발’에 관한 희망의 연대기이다.
22세에 병을 진단받고, 1,500일간의 투병 끝에 완치하여 홀로 24,140킬로미터의 여행을 떠나기까지, 예기치 못한 불행과 그 이후의 시간을 온몸으로 견뎌낸 7년의 기억이 담담하고도 섬세한 문장으로 펼쳐진다.
수많은 독자로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것의 의미와 삶을 사랑할 용기’를 보여준 책이라는 찬사를 받은 이 책은 전 세계 20개국에 출간되었으며, 미국 아마존 종합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북 리뷰》 등 여러 매체에서 2021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엉망인 채 완전한 축제』가 그저 젊은 암 환자의 투병기였다면 이토록 많은 주목을 받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불행을 불행인 채로 두지 않고, 자신의 언어로 그것을 기록하며 내면의 힘을 되찾는 이야기이자, 진한 뭉클함을 남기는 사랑과 우정의 연대기이며, 슬픔과 공존하며 마침내 희망으로 나아가는 한 사람의 인생을 다룬 이야기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완전함과 불완전함의 경계에서 ‘엉망이지만 완전한’ 삶을 그려가고자 하는 우리 모두의 인생에 관한 이야기이다.
저우아드의 내밀하고도 대담한 여정의 끝에서 우리는 홀로 설 수 있는 오롯한 힘과 앞으로의 삶을 향한 눈부신 가능성을 만나게 될 것이다. 타라 웨스트오버, 셰릴 스트레이드, 엘리자베스 길버트 등의 저자들이 찬사를 보냈으며, 한국에서는 김보라 감독, 정여울 작가 등이 추천의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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