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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론

자기관리론

부제
멘탈 관리의 영원한 바이블
저자
데일 카네기
역자
서명진
출간일
2025년 7월 18일
ISBN
9791155818336
사양
145*220mm
분야
자기계발
정가
19,800원
구매처
자기관리론
자기관리론
멘탈 관리의 영원한 바이블
저자
데일 카네기
역자
서명진
정가
19,800원

★ 워런 버핏, 오프라 윈프리의 인생을 바꾼 멘탈관리 바이블
★ 전 세계 3000만 부 베스트셀러, 1948년 초판 무삭제 완역본
★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분석한 데일 카네기의 글과 삶
★ 지금 나에게 딱 맞는 고전 큐레이션, ‘윌북 굿라이프 클래식’ 세 번째 작품

지나간 날을 후회하고, 오지 않은 날을 두려워하다 결국 또다시 ‘오늘’을 버리는 이들이라면 이 책에 주목해보자. 워런 버핏, 버락 오바마, 케네디, 오프라 윈프리에게 인생을 가르치고,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 영원한 자기계발 멘토로 꾸준히 오르내리며 시대의 구루가 된 데일 카네기의 역작 『자기관리론』이 윌북 굿라이프 클래식 시리즈의 신간으로 출간되었다.
경쟁, 불확실성, 정보 과잉으로 전쟁 같은 하루를 살며 불안감과 피로감을 느끼는 2025년의 현대인들도 적용할 수 있는 걱정 해소법이 가득한 이 책은 소크라테스부터 공자까지 수많은 사상가들을 연구하고 170개가 넘는 도시에서 강연하며 얻은 인생 철학을 카네기 식으로 재해석해냈다. 예리하고 정확하게 ‘걱정’과 ‘불안’이 생기는 과정과 그 해결 메커니즘을 소개해, 읽을수록 신뢰도가 높아진다.
윌북의 굿라이프 클래식 시리즈로 출간된 이 책은 초판의 원문을 그대로 담아 카네기 사상의 정수를 고스란히 녹여냈으며, 누구나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현대적으로 번역되었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심리학자들의 연구 결과보다 더 설득력이 있는” 데일 카네기 책이 왜 오늘날 널리 읽혀야 하는지 서문에 자세히 소개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전쟁 트라우마와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피폐해진 사람들에게 일상을 회복하고 오늘 하루를 살아갈 힘을 주었던 이 책은 실제로 효과가 검증된 비책만 담았다는 점에서 유일무이한 멘탈관리 바이블로 자리매김했다. 더는 걱정과 불안에 삼켜진 하루를 보내고 싶지 않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 가장 효과적인 멘탈관리 공식을 익혀보자.

“데일 카네기의 강의를 듣고 인생이 바뀌었다” ―워런 버핏
전 세계인이 사랑한 자기계발 멘토의 한 세기가 넘도록 유효한 ‘멘탈관리법’

“나를 위한 맞춤형 고전” 굿라이프 클래식 두 번째 시리즈로 소개되는 책은 바로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이다. 1948년 초판의 구성을 삭제 없이 그대로 가져와 생생한 카네기의 목소리를 그대로 만날 수 있으며 현대적인 번역으로, 카네기를 처음 만나는 독자들도 술술 읽힐 수 있는 책으로 만들었다. 여기에 감각적인 표지 디자인을 살려 소장 가치와 완성도까지 잡았다.
이 책의 저자이자 최고의 자기계발 멘토 데일 카네기는 사람들이 겪는 다양한 인생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우며 21세기에도 여전히 최고의 실천형 철학가로 자리잡았다. 그의 역작 『자기관리론』은 1948년 초판이 출간된 이후 30개국에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다. 그렇다면 왜 이 책이 출간 이후 100년 간 나온 수많은 자기계발서들 중에서도 거의 유일한 ‘고전’으로서 지금까지 특별하게 많은 사랑을 받았을까? 바로 검증된 ‘걱정 해결법’을 제시한 최초의 자기계발서이기 때문이다.
카네기는 170개가 넘는 도시를 돌며 사람들이 무엇으로 고통받는지 알아내고 소크라테스, 세네카, 쇼펜하우어, 공자 등 위대한 철학자들의 사상을 깨우치며 7년에 걸쳐 이 책을 썼다. 또한 여기에는 편지, 인터뷰, 강의로 효과가 입증된 해결책만을 엄선했다. 그의 철저하고 실증적인 연구와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이해 덕분에, 과거에 쓰였다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현대인에게도 유용한 비법서가 탄생했다.
“데일 카네기는 책을 낸 게 아니라 하나의 운동을 시작했다”(《타임》지 선정 20세기 최고의 자기계발서). 『자기관리론』은 여전히 수많은 심리학자와 자기계발 전문가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후회와 불안 없이, 오늘 하루를 100퍼센트로 살아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걱정 해방 운동’에 동참해보자.

“레몬을 받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라”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오늘’을 잃는 이들에게 전하는 현실적인 조언

오늘날 청년들은 불안 중독에 시달린다. 재단법인 청년재단의 설문조사에 참여한 5000명 중에 약 90퍼센트가 불안감을 호소했다. 그리고 그 가장 큰 이유는 ‘취업·결혼 등 불확실한 미래’였다. 이에 카네기는 어떤 해결책을 제안할까? 그는 “모든 것은 변한다. 모든 것이 변한다는 법칙만 제외하고”라는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의 말을 인용하며, 『자기관리론』에서는 ‘오늘에 집중하는 삶’이야말로 걱정을 극복하고 자기 자신을 지키는 유일한 길임을 강조한다.
카네기가 찾은 ‘오늘살이’ 정신을 기르기 위한 마음가짐은 무엇일까. 많은 이들에게 오랫동안 울림을 주었으며 한국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해외판 제목으로도 쓰여 화제가 되었던 구절, “레몬을 건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라”도 그가 소개하는 메시지 중 하나다. 예상치 못한 시련이 와도 늘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삶을 바꾼 이들이 있기에 우리도 내일을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지나친 걱정으로 53세에도 이미 노인 같았던 록펠러는 카네기가 가르쳐준 ‘걱정을 없애는 세 가지 규칙’으로 98세까지 평온하게 살았고, 소설가 호머 크로이는 ‘일어난 일에 미련을 두지 않는 마음가짐’으로 불면증과 신경 쇠약을 극복해냈다.
무작정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라는, 기댈 수 없는 응원에 지친 이들이라면 『자기관리론』으로 스스로 시련을 극복할 용기를 갖게 될 것이다. 불확실성의 시대에 이 책이 더욱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다.

“심리학자들의 연구 결과보다 더 설득력 있다”
김경일 교수가 말하는 지금 자기계발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한국어판 서문에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탁상공론 같은 잔소리가 아닌 ‘실천 가능한 철학’이라고 말하며 『자기관리론』을 적극 추천한다. 또한 데일 카네기의 삶에도 찬사를 보낸다. “단순한 동정심과는 다른 인류애가 없었으면 이런 책을 쓸 수도, 쓸 필요도 없었을 것”이라며, 인간관계 강좌와 집필 활동으로 최고의 자기계발 멘토가 된 데일 카네기의 위업을 다시 한번 독자들에게 전했다.
미루지 말고 바로 지금부터 카네기의 조언을 하나하나 따라가보자.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과거에 대한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오늘 하루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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