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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부제
저자
루이스 캐롤
역자
고정아
출간일
2020년 12월 24일
ISBN
9791155813263
사양
192쪽 | 760g | 188*245*20mm
분야
소설
정가
22,000원
구매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저자
루이스 캐롤
역자
고정아
정가
22,000원

· 전 세계 예술가들이 사랑하는 영원한 판타지 고전

· 세계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Rifle Paper Co. 창립자 애나 본드의 풀 일러스트

· 제6회 유영번역상 수상 번역가 고정아가 현대적 언어로 완역

· 『씨네21』 기자이자 작가 이다혜 추천사


“이 책은 제 꿈의 실현입니다.” 세계적 디자인 브랜드 라이플페이퍼의 애나 본드가 일러스트부터 책의 꼴까지, 한 장 한 장 그리고 디렉팅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다. 여기에 유영번역상을 수상한 고정아 번역가가 환상적이고 독특한 앨리스의 세계를 우리말로 유려하게 옮겨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씨네21』 기자이자 책, 영화, 여행, 여성 등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작가 이다혜가 서문을 써 우리가 왜 앨리스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지, 왜 지금 다시 앨리스를 읽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그야말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결정판이자 한 권의 예술 작품 같은 책이다.


“이런, 이런! 이러다 늦겠군!” 시계를 들고 달려가는 토끼의 뒤를 쫓는 앨리스.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이상한 나라에 당도한 앨리스는 개성 넘치는 온갖 동물들과 사람들을 차례로 만난다. 앨리스는 이 이해할 수 없는 세계에 계속 질문을 던지며, 혹은 질문을 받으며, 몸이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하면서, 또 자기가 흘린 눈물에 떠내려가 헤엄치면서, 노래를 부르고, 오해를 하고, 오해를 받으면서 이해하려고 한다. 앨리스의 모험은 마치 우리가 삶을 모험하는 방식과 같다. 이해할 수 없는 세계를 나름의 방식으로 이해하며 오늘도 앨리스는 앞으로 씩씩하게 나아간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처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