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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컴플리트 시리즈 세트

작은 아씨들 컴플리트 시리즈 세트

부제
작은 아씨들 + 조의 아이들
저자
루이자 메이 올콧
역자
공보경, 김재용, 오수원
출간일
2020년 2월 20일
ISBN
9791155813003
사양
2,000쪽 | 2,322g | 138*194mm
분야
소설
정가
33,300원
구매처
작은 아씨들 컴플리트 시리즈 세트
작은 아씨들 컴플리트 시리즈 세트
작은 아씨들 + 조의 아이들
저자
루이자 메이 올콧
역자
공보경, 김재용, 오수원
정가
33,300원

『작은 아씨들』 4부작 시리즈 완결판

[타임] 선정 최고의 100대 소설

50개 언어로 출간되어 세대를 이어가며 사랑받은 고전 중의 고전

세계적 디자인 스튜디오 Riple Paper,Co.의 애나 본드의 커버 디자인


우리가 읽은 『작은 아씨들』은 전부가 아니다. 『작은 아씨들』은 원래 4부작 시리즈로, 발표 당시 전권 모두 베스트셀러였다. 『작은 아씨들』 컴플리트 시리즈는 1부 『Little Women』과 『Good Wives』 완역 합본인 『작은 아씨들』, 3부 『Little Men』과 4부 『Jo's Boys』를 완역한 합본인 『조의 아이들』을 하나의 박스 세트로 담았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애나 본드의 화사한 표지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두께가 무색할 만큼 앙증맞고 귀여운 사이즈의 책이다. 여성의 권익에 관심이 많았던 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의 의도대로 ‘계집애’는 ‘여자아이’로, ‘노처녀’는 ‘독신녀’로 순화하는 등 번역어를 신중하게 선택했다.


온화하지만 허영심이 강한 메그, 천사 같은 심성을 지닌 이타주의자 베스, 투덜대면서도 자신이 나아갈 길을 아는 막내 에이미, 그리고 엉뚱한 사고뭉치지만 책을 좋아하는 작가 지망생 조, 네 자매의 이야기. 자매들은 가난하고 초라한 환경이지만 고비마다 서로에게 위로자가 되어주며 인생의 참 의미를 찾아간다. 이들의 꿈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끝까지 철들지 않겠다던 조는 어떤 어른이 되어 자기만의 삶을 살아갈까? 결혼을 선택한 메그에게는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 150년 전부터 세대를 이어가며 세계적으로 열혈 팬들을 끊임없이 탄생시킨 작품을 제대로 만나볼 기회다.


작은 아씨들 컴플리트 시리즈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