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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호텔: 노래하는 영어 동시

ABC 호텔: 노래하는 영어 동시

부제
미국 어린이들이 매일 읽는 동시집
저자
마리 앤 호버맨
역자
한지원
출간일
2025년 10월 27일
ISBN
9791155818701
사양
195*265mm
분야
그림책
정가
19,000원
구매처
ABC 호텔: 노래하는 영어 동시
ABC 호텔: 노래하는 영어 동시
미국 어린이들이 매일 읽는 동시집
저자
마리 앤 호버맨
역자
한지원
정가
19,000원

▶ 엄마표 영어의 시작! 영어가 놀이가 되는 우리 아이 첫 영어 놀이 그림책
▶ 어린이 영어 교육 전문가 고광윤 교수, EBS English 대표 강사 효린파파 강력 추천
▶ 전미도서상 수상 시인과 칼데콧상 3회 수상 작가가 함께 만든 즐거운 영어 동시집


톡톡 튀는 리듬과 챈트로 아이의 귀를 열어 줄 영어 놀이 그림책 『ABC 호텔: 노래하는 영어 동시』가 출간되었다. 미국을 대표하는 계관시인(Poet Laureate) 메리 앤 호버맨의 명작 동시 68편을 엄선하고, 칼데콧상 3회 수상에 빛나는 그림작가 말라 프레이지의 일러스트를 더해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영어 그림책 『ABC 호텔』로 완성되었다.

『ABC 호텔』은 흥미로운 동물 손님들이 잔뜩 등장하는 동화책과도 같은 동시집이다. 페이지를 넘기면 경쾌한 리듬감이 느껴지는 시와 포근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이 가득하다. 노래하는 듯한 시로 아이의 귀와 입을, 포근한 그림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둠칫둠칫 리듬을 타며 읽을 수 있는 동시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리 내어 읽고 번갈아 읽으면 거부감 없이 영어와 친해질 수 있다. 유대감과 감수성은 덤이다. 웃고 따라 하고 상상하면 영어 표현이 저절로 몸에 익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얼룩말 지배인과 청설모 벨보이들이 운영하는 ‘ABC 호텔’에 찾아온 다양한 동물 손님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나른한 시간을 보내는 사자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온 캥거루 부부, 진흙 목욕을 즐기러 온 멋쟁이 돼지 가족 등 동물들에 대한 유쾌하고 재치 있는 이야기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통통 튀듯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영어 동시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을 함께 읽으면서 책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것도 이 책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다.

아이와 함께 동시를 낭독하고 싶지만 영어 발음 때문에 부담스러운 부모의 걱정은 오디오북으로 덜어 주었다. 원어민 성우가 낭독한 오디오북을 통해 집에서도 영어 유치원에 온 듯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영어 발음을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다. 또한, 영어 동시의 읽는 맛과 의미를 살린 한국어 번역도 실려 있어 우리말 어휘력과 표현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Abracadabra / The zebra is black’(11쪽)이라는 구절은 ‘말대로 이루어져라 / 얼룩말은 까만색이야’(91쪽)로 옮겨 Abracadabra라는 주문의 의미와 Zebra(얼룩말)에서 반복되는 각운 ‘–bra’를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우리말 옮겼을 때 의미가 살아 있도록 절묘하게 완성했다. 영어 동시가 우리말 동시로 어떻게 옮겨졌는지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느껴 보길 권한다.

『ABC 호텔: 노래하는 영어 동시』은 아이가 영어와 처음 만나는 순간을 즐거운 순간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영어 그림책 읽기 전문가 고광윤 교수와 EBS English 대표 강사 효린파파가 강력 추천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아이와 함께 웃고 흥얼대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읽는다면 그림책 읽기의 즐거움과 영어 학습을 모두 잡는 마법 같은 순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영어책 읽기의 힘』 고광윤 교수, EBS 영어 대표강사 효린파파 강력 추천!
노래하듯 따라 읽으면 귀가 열리고 입이 트이는 영어 놀이 그림책


영어 감각과 감수성이 자라는 영어 놀이 그림책 『ABC 호텔: 노래하는 영어 동시』가 윌북주니어에서 출간되었다. 기발하고 유쾌한 영어 동시로 가득한 이 책은 반복되는 문장과 챈트처럼 따라 할 수 있는 리듬으로 영어 감각을 기르는 데 탁월하다. 『영어책 읽기의 힘』의 저자이자 영어 그림책 읽기 전문가로 네 자녀를 사교육 없이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도록 키운 연세대학교 고광윤 교수가 추천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그림책을 천천히 소리 내어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언어 감각, 표현력을 기르고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앨 수 있다. 함께 웃고 흥얼대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읽다 보면 영어 표현과 참맛과 재미에 푹 빠져든다면 엄마표 영어의 가장 성공적인 시작이 될 것이다.

전미도서상 수상 시인과 칼데콧상 3회 수상작가가 그리는
놀랍도록 기발하고 유쾌한 동물들의 세계!


이 책의 저자 메리 앤 호버맨은 전미도서상을 수상하고, 65년간 어린이들을 위해 시를 써 온 공로를 인정받아 아동 계관시인 칭호를 받은 미국 시인이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이 65년간 쓴 동시 중에서 직접 엄선한 60편에 새롭게 쓴 8편을 더해 총 68편의 동시를 엮었다. 시의 주인공인 얼룩말, 캥거루, 개미, 거미 등 모두 동물들이다. 이 수많은 동물들의 개성을 재치 있는 단어와 생동감 넘치는 운율로 잡아낸 시인 메리 앤 호버맨 특유의 표현력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저자의 시는 미국 어린이들의 언어 발달 기초를 다지는 데 가장 사랑받는 작품들 중 하나로 꼽힌다. 그림을 그린 말라 프레이지는 그림책의 노벨상이라는 칼데콧상을 3회나 수상하는 기록을 세운 일러스트레이터로, 포근하고 독창적인 그림으로 독자들을 ‘ABC 호텔’로 안내한다. 영어 동시를 읽으면서 그림에 담긴 스토리를 상상해 보는 것도 이 책에 담긴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미국 어린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두 대가의 만남을 마음껏 즐겨 보자.

어서 오세요, ABC 호텔로!
귀가 트이는 오디오북과 우리말 어휘력까지.


『ABC 호텔』을 펼쳐 페이지를 넘겨 보면 얼룩말 지배인과 청설모 벨보이들이 운영하는 ‘ABC 호텔’에 찾아온 동물 손님들의 이야기가 ABC 순서로 펼쳐진다. 사바나에서 온 나른한 사자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온 키 큰 캥거루 가족, 포동포동 귀여운 돼지 가족과 커다란 귀를 우아하게 펄럭이는 코끼리 같은 동물들이 가득하고, 개미와 거미, 좀과 잠자리 같은 곤충들도 있다. 아이는 재치 있는 글과 그림으로 동물 손님들의 이야기에 몰입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된다. 원어민 성우가 낭독한 오디오북은 집에서도 영어 유치원에 온 것처럼 즐겁게 영어를 들으며 귀가 트이는 경험을 선사한다. 이를 통해 부모의 발음 걱정 없이 아이에게 가장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원어민 발음을 들려줄 수 있다. 영어 동시가 끝나는 부분부터는 절묘하고 유려하게 번역된 한국어 시를 만나볼 수 있다. 앞에서 읽은 영어 동시가 우리말로 어떻게 번역되었는지 비교해 보며 읽는 재미와 우리말 어휘력, 표현력도 놓치지 말자. 마지막에는 이렇게 ABC 호텔에서 만나 본 동물들의 이름을 활용한 크로스워드(십자말풀이)가 준비되어 있다. 즐거운 노래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익힌 언어 감각은 평생 간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으면서도 반짝이는 언어와 예술 감각으로 가득한 『ABC 호텔』을 아이의 첫 영어 시집으로 강력히 추천한다.
 

ABC 호텔: 노래하는 영어 동시